Armarius

 
작성일 : 16-09-22 20:58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글쓴이 : 웅녀샘
조회 : 910  
나쓰메 소세키 / 1905 / 진영화 / 책만드는집 / 2011


"주인처럼 표리부동한 인간은 일기라도 써서 세상에 드러내지 못하는 자신의
이면을 암실 속에서 발휘할 필요가 있을지 모르지만"

"늘 태평하게 보이는 사람들도 마음속을 두드려 보면 어디에선가 슬픈 소리가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