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01-06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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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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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웅녀샘
 조회 : 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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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지도 / 리처드 니스벳 / 2003 / 김영사 / 2004 / 최인철
"이처럼 그리스인들은 다른 문화권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개인의 자율성에 대한
신념을 가지고 있었다. 즉, 자신의 삶은 스스로 주관하는 것이므로 자신이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행동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었다. 이러한 생각은 '행복'에 대한
그들의 정의에서도 뚜렷이 나타난다. 그리스인들이 정의하는 행복이란 '아무런 제약이
없는 상태에서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탁월성을 추구하는 것'이었다."
(2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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