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5-06-18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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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저와 읍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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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웅녀샘
 조회 :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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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욱 / 동북아 역사재단 교양총서 10 / 2020
"따지고 보면 우리 역사 속에서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는 사람들은 옥저와 읍루뿐만 아니다.
북방의 추운 지역에서 부여와 같은 거대한 성터와 집단을 이루었던 두막루, 함경남도의 동예,
700년 넘게 나라를 이루었지만 거의 알려진 것이 없는 신비의 나라 부여, 그리고 강원도에
존재했던 예맥과 말갈(연해주와 송화강 유역의 예맥 및 말갈과의 관계는 정확하지 않은 또 다른
집단이다.) 등 너무나 많은 북방민족의 역사가 소외되어 있다." (20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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