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arius

 
작성일 : 25-07-20 14:49
<칭기스칸, 신앞에 평등한 제국을 꿈꾸다>
 글쓴이 : 웅녀샘
조회 : 213  
잭 웨더포드 2016 / 책과함계 이종인 2017

"기번은 서양의 역사를 면밀히 연구한 끝에, 유럽이 종교적 자유의 정립을 위한
건전한 모델이 되지 못한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징기스 칸의 종교는 우리의
외경심과 찬송을 받아 마땅하다"라고, <<로마 제국 쇄망사>>의 마지막 권에서
그는 과감하게 주장했다." (15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