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01-27 21:49
|
<정치와 프로파간다> <프로파간다시대의 설득전략>
|
|
|
글쓴이 :
웅녀샘
 조회 : 1,242
|
<정치와 프로파간다>
니콜라스 잭슨 오셔네시 지음, 박순석 옮김 / 한울(한울아카데미) / 2009년 11월
<프로파간다 시대의 설득전략>
안토니 R. 프랫카니스 지음, 윤선길 옮김 / 커뮤니케이션북스 / 2005년 8월
"옛 그리스의 재판제도는 사건을 변론할 변호사나 또는 개인을 고용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았다."
"그리스의 보통 시민들은 논쟁하는 방법을 배우는데 관심이 많았다. (12쪽)
"플라톤이 생각하기에는 소피스트들의 입장을 대단히 싫어했다. 플라톤은
절대적 진리를 믿었으며 오직 철학의 연구를 통해서만 진리를 인식할 수 있다고
믿었다.
플라톤이 생각하기에는 소피스트들의 '말장난'이 그저 아테네의
젊은 사람들을 혼란시키고 자기가 진리라고 본 것에 대한 이해를 흐리게 할
뿐이었다." (13쪽)
키워드 : 조지 크릴 (George Creel), <찬반양론(Dissoi Logoi)>, Quintilian 퀸틸리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