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arius

 
작성일 : 15-07-15 00:43
<사진과 그림으로 보는 철학의 역사>
 글쓴이 : 웅녀샘
조회 : 856  
0.

"인간이 종교에 의거하거나 권위를 받아들임으로써가 아니라 이성을 통해서
세계를 이해하려고 노력하기 시작할 때 철학은 시작된다." (11쪽)

1.

"탈레스를 사로잡은 질문은 "세계는 무엇으로 만들어졌는가?"였다. 탈레스에게는
세계의 모든 사물이 궁극적으로는 한 가지 원소로 만들어져 있는 것처럼 보였다."
(13쪽)

2.

헤라클레이토스는 "우리 세계의 어떤 것도 영원히 존재하는 것은 없다. 모든 것은
항상 바뀐다. 사물은 각기 다른 방식으로 존재하고, 존재를 지속하는 하는 한 잠시라도
동일한 방식으로 존재하지는 않는다." (14쪽)

3.

"크세노파네스는 사물에 대한 견해가 인간이 만들어 낸 주관임을 매우 깊이 있게
이해했던 것처럼 보인다. 많이 배우면 배울수록 우리의 생각도 깊어지고 점점 더
진리에 가까워지는 것인지도 모른다. 그러나 우리의 생각은 어디까지나 우리의
생각이고, 거기에는 추론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16쪽)

4.

"파르메니데스는 무(無)가 존재한다고 말하는 것은 모순이라고 생각했다. 무는 존재한
일도 없고 존재할 수도 없기 때문에 어떤 것이 무에서 나온다는 조건은 참일 수 없다.
모든 것은 늘 존재해 왔음에 틀림없다. 마찬가지로 어떤 것이 무로 변한다는 추론은
가능하지 않다."

5.

"프로타고라스 이전의 철학자들은 모두 한결같은 특징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먼저 그들은 인간의 본성이 무엇인지를 이해하는 것 보다는 세계가 무엇인지를
이해하는 데에 주로 관심을 가졌다."

6.

소크라테스이전 - 탈레스, 아낙시만드로스, 아낙시메네스, 헤라클레이토스, 피타고라스
크세노파네스, 파르메니데스, 엠페도클레스, 레우키포스, 데모크리토스, 아낙사고라스,
프로타고라스 

"그들은 인간의 본성이 무엇인지를 이해하는 것 보다는 세계가 무엇인지를 이해하는 데에
주로 관심을 가졌다."

7.

"소크라테스는 도덕철학의 실질적인 창시자였다. 또 끈질기게 질문을 제기함으로써 진리에
이르는 방법을 마련했다."

8.

"플라톤 - 인간과 추상 세계 사이에 다리 놓기"

9.

"아리스토텔레스는 덕은 선과 악의 가운데라는 그 유명한 '중용' 이론을 내놓는다."
"목적은 늘 균형 잡힌 인성을 유지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이야말로 행복을 얻는
길이라고 아리스토텔레스는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