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11-06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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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과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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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웅녀샘
 조회 :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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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과 과학 / 김영식
- 과학 혁명기 새로운 인식론
'완화된 회의론' '실용주의적 회의론'
"절대 확실한 진리는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확신이 가고 개연성이 있으며
실제 경험과도 부합되는 진리가 있음을 주장했다." (예: 메르센)
" '새로운 과학자들'은 실재하는 '본질'이나 '원인'을 찾던 그동안의 관심과 집착에서 벗어나,
이제는 현상을 기술하는 일에 관심을 기울이게 되었다" (why -> how) (88-89쪽)
송상용 교수님 강의
- 과학은 철학과 함께 출발하면서 기술과 분리되었다가 16, 17세기 과학혁명을 계기로
과학이 철학과 분리되면서 기술과 접근하게 되었다.
- 1543년 코페르니쿠스 <천구의 회전에 관하여>
베살리우스 <인체의 구조에 관하여>
- 과학혁명의 원인으로 내적인 요인을 주장하는 koyr와 외적인 요인을 주장하는 보리스 게슨,
로버트 머튼과 절충적으로 설명하는 쿤이 있다.
- 독일 휘센에 있는 독일과학기술박물관
- 1556년 게오르그 바우어 <금속에 관하여>
- Jacque Barzun <Darwin, Marx, Wagner> [이 게시물은 웅녀샘님에 의해 2016-08-03 22:35:06 세상만사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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