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 Bull
작성일 : 11-06-21 09:29
임권택
글쓴이 :
웅녀샘
조회 : 1,303
임권택 - 1936년생
" 먼저 역사의 뒤안길에서 지친 걸음을 옮기는 이들에 대한 임권택의
집요한 눈길에서 연유한다 "
" 이들이 펼치는 떠남, 방황, 돌아옴, 더러 돌아오지 못한 스러짐의 농담한
세계는 거개 '길'의 주제로 통합, 제시된다." (1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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