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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5-05-16 17:47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2017
글쓴이 :
웅녀샘
조회 : 374
임현 - 고두
첫 : "오랫동안 전파상을 운영했던 내 아버지는 다리를 절었단다."
말 : "그게 나라고 뭐 달랐겠니."
최은미 - 눈으로 만든 사람
김금희 - 문상
백수린 - 고요한 사건
강화길 - 호수 - 다른 사람
최은영 - 그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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