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ar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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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나쓰메 소세키 / 1905 / 진영화 / 책만드는집 / 2011 > > > "주인처럼 표리부동한 인간은 일기라도 써서 세상에 드러내지 못하는 자신의 > 이면을 암실 속에서 발휘할 필요가 있을지 모르지만" > > "늘 태평하게 보이는 사람들도 마음속을 두드려 보면 어디에선가 슬픈 소리가 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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