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ar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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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살림지식총서 576 김석 (2019년) > > 1856년 체코의 유대인 가정 > 1860년 오스트리아 빈 이사 > 1895년 프랑스 파리유학 - 샤르코교수의 실험실 > 1895년 <히스테리연구>발표 (요제프 브로이어 공저) > 1896년 '정신분석'이라는 용어 최초사용 > 1900년 <꿈의 해석>발표 > 1910년 국제정신분석협회(IPA)창설 - 초대회장 융 > 1938년 런던 망명 > > "정신분석학은 오히려 인간의 무지를 들춰내고 우리가 아는 상식이나 > 이성이 마음의 일부에 불과하거나 편견일 수 있으며, 우리는 우리 자신을 > 잘 모를 뿐 아니라 스스로에게 자주 속는다고 폭로하는 고발인 역할을 한다." (7쪽) > > "문명은 본능의 억압을 통해 가능하지만 무의식은 절대 사라지지 않고, 일상에서 > 늘 억눌린 에너지를 발산하기 때문에 심리적 갈등은 필연이다." (8쪽) > > "꿈의 해석은 결국 '외현몽'이 감추고 있는 '잠재몽'을 해석하는 작업이다." (12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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