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ar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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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인욱 / 동북아 역사재단 교양총서 10 / 2020 > > "따지고 보면 우리 역사 속에서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는 사람들은 옥저와 읍루뿐만 아니다. > 북방의 추운 지역에서 부여와 같은 거대한 성터와 집단을 이루었던 두막루, 함경남도의 동예, > 700년 넘게 나라를 이루었지만 거의 알려진 것이 없는 신비의 나라 부여, 그리고 강원도에 > 존재했던 예맥과 말갈(연해주와 송화강 유역의 예맥 및 말갈과의 관계는 정확하지 않은 또 다른 > 집단이다.) 등 너무나 많은 북방민족의 역사가 소외되어 있다." (208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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