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ar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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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0. > > "인간이 종교에 의거하거나 권위를 받아들임으로써가 아니라 이성을 통해서 > 세계를 이해하려고 노력하기 시작할 때 철학은 시작된다." (11쪽) > > 1. > > "탈레스를 사로잡은 질문은 "세계는 무엇으로 만들어졌는가?"였다. 탈레스에게는 > 세계의 모든 사물이 궁극적으로는 한 가지 원소로 만들어져 있는 것처럼 보였다." > (13쪽) > > 2. > > 헤라클레이토스는 "우리 세계의 어떤 것도 영원히 존재하는 것은 없다. 모든 것은 > 항상 바뀐다. 사물은 각기 다른 방식으로 존재하고, 존재를 지속하는 하는 한 잠시라도 > 동일한 방식으로 존재하지는 않는다." (14쪽) > > 3. > > "크세노파네스는 사물에 대한 견해가 인간이 만들어 낸 주관임을 매우 깊이 있게 > 이해했던 것처럼 보인다. 많이 배우면 배울수록 우리의 생각도 깊어지고 점점 더 > 진리에 가까워지는 것인지도 모른다. 그러나 우리의 생각은 어디까지나 우리의 > 생각이고, 거기에는 추론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16쪽) > > 4. > > "파르메니데스는 무(無)가 존재한다고 말하는 것은 모순이라고 생각했다. 무는 존재한 > 일도 없고 존재할 수도 없기 때문에 어떤 것이 무에서 나온다는 조건은 참일 수 없다. > 모든 것은 늘 존재해 왔음에 틀림없다. 마찬가지로 어떤 것이 무로 변한다는 추론은 > 가능하지 않다." > > 5. > > "프로타고라스 이전의 철학자들은 모두 한결같은 특징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먼저 그들은 인간의 본성이 무엇인지를 이해하는 것 보다는 세계가 무엇인지를 > 이해하는 데에 주로 관심을 가졌다." > > 6. > > 소크라테스이전 - 탈레스, 아낙시만드로스, 아낙시메네스, 헤라클레이토스, 피타고라스 > 크세노파네스, 파르메니데스, 엠페도클레스, 레우키포스, 데모크리토스, 아낙사고라스, > 프로타고라스 > > "그들은 인간의 본성이 무엇인지를 이해하는 것 보다는 세계가 무엇인지를 이해하는 데에 > 주로 관심을 가졌다." > > 7. > > "소크라테스는 도덕철학의 실질적인 창시자였다. 또 끈질기게 질문을 제기함으로써 진리에 > 이르는 방법을 마련했다." > > 8. > > "플라톤 - 인간과 추상 세계 사이에 다리 놓기" > > 9. > > "아리스토텔레스는 덕은 선과 악의 가운데라는 그 유명한 '중용' 이론을 내놓는다." > "목적은 늘 균형 잡힌 인성을 유지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이야말로 행복을 얻는 > 길이라고 아리스토텔레스는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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