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rgator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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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http://heysukim114.tistory.com/1937 > 참고1) 은따(은근히 따돌림) 현상과 실태 > > > 주인공은 터널에 섭니다. > 터널을 걸어갑니다. 뒤에는 얼굴표정, 옷까지 다른 두 사람이 같이 걸어갑니다.(동일인이 다른 것을 연기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기술이 된다면 말이죠) > > 생각의 순서는 아직 정하지 않았습니다. 부정적인 생각은 뒤에 음울한 표정의 사람이 더 부추기고, 그래도 괜찮은 생각은 그래도 괜찮은 표정의 사람이 이끌게 됩니다. > > 좋은 생각 ) 이를테면, 주인공을 보고 미소지어주는 사람을 떠올리기 > 부정적 생각으로의 진화) 주인공은 그 사람이 뒤에서는 자신을 무시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 본격적으로 음울한 생각) > 1. 성적문제 > 주인공의 엄마는 주인공의 성적표를 보더니, "성적이 이게 뭐...아니다. 포기했다." 이런식으로 주인공을 더욱 설 수 없게 만듭니다. > 주인공의 선생님은 주인공과의 상담 시간에 주인공이 친구문제를 언급하려는 찰나에 말을 가로막고 성적문제로 넘어가게 합니다. > > 2. 친구관계 > 왕따까지는 너무 노골적이라 아니기로 합니다. 대신 은따가 등장합니다. > 이를테면, 팀 선정을 하는데 주인공을 끝까지 예외시키고 결국 주인공이 가게 되는 팀원들은 은근히 짜증나는 표정을 짓는다던지, > 혹은 주인공의 뒤에서 주인공의 험담을 한다던지 > 링크에 나와있는 은따의 실태를 참고해서 넣으면 될거같습니다. > > 3. 이제 본격적인... > 자살방법에 대해 생각합니다. 자살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죠. 옥상에 올라가서 떨어지기, 한강다리(..?), 목매달기 > 옥상에 올라가서 떨어지기는 '리미트리스'의 주인공의 그 장면을 오마주시키고 싶네요. > > > 하지만, 그 생각까지 오다보면 불현듯 주인공은 부모님 그리고 주위의 사람들이 슬퍼할 생각을 합니다. > 그리고 자신의 책상 위에 흰 꽃이 놓여있는 상상을 하죠. > > > 결국 주인공은 터널의 끝까지 왔습니다. 카메라는 주인공의 뒷모습을 보여주다가 앞으로 돌아와서 주인공이 눈을 감고있다가 뜨는 장면을 보여주며 끝납니다. > > > > 밑도 끝도 없이 음울해지는 소재가 되었습니다. 써놓고 나니 그렇게 좋은 소재가 아닌것같고요. > 이렇게 생각나는 소재는 '교실 카스트'에서 이지메를 당하는 학생들의 사고방식이 '터널식 사고', 즉 탈출구 한가지(자살)라고 생각하는 데에서 기인했습니다. > [이 게시물은 웅녀샘님에 의해 2015-04-09 01:52:59 방명록에서 이동 됨] > [이 게시물은 웅녀샘님에 의해 2015-04-09 01:53:34 세상만사에서 이동 됨] > [이 게시물은 웅녀샘님에 의해 2016-08-03 23:04:59 팬더북극곰코알라에서 이동 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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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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