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ar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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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교양으로 읽는 서양 과학사 - 김성근 > > - 뷔리당(1300-1358)의 '임페투스' 개념, 제자 알베르투스(1316-1390) > > - 베이컨 <대혁신> 1부 학문의 기본, 2부 신기관, 3부 자연의 사실들을 관찰, 기록하는 자연사 > 4부 지식의 사다리 ... 미완성 > > "아리스토텔레스는 지상의 모든 정지한 물질들은 그들 본연의 장소에서 휴식을 취하는 중이고, 본연의 > 장소를 이탈했을 때는 즉시 그곳으로 돌아가려 한다고 생각했다." (27쪽) > > "그는 허공으로 던져진 돌멩이처럼 '자연스럽지 못한 운동'에는 항상 그 운동을 유발시키는 외적인 > 힘이 개입한다고 보았다" (28쪽) > > "그(뷔리당)에 따르면, 돌멩이의 운동을 지속시키는 것은 공기와 같은 매체가 아니라 돌멩이를 던지 > 사람으로부터 돌멩이에 전달된 '임페투스'라는 '내적인 힘'이다." (30쪽) > > " '관성'의 개념은 '상태'의 지속을 의미한다. 즉 운동하고 있는 물체는 외력이 없는 한 계속 그 운동 상태를 > 지속하려고 하는 데, 그것이 바른 자연운동이었다. 정지 또한 '상태'의 지속을 의미한다는 점에서는 동일한 > 운동의 범주에 속했다." (32쪽) > [이 게시물은 웅녀샘님에 의해 2016-08-03 22:35:06 세상만사에서 이동 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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